직업별 대응 정리 (4) - 버서커, 발키리 for honor - 중단

버서커

* 돌진 공격을 주의하자. 대응은 비교적 쉬운 편이므로 침착하게 쳐내기로 이점을 가져가도록 한다.

* 연속 약공격은 모든 방향에서 시전이 가능하지만, 무한 연속 강공격은 오로지 측면에서만 들어온다. 만약 버서커가 상단 강공격을 시도한다면, 연속 공격의 마지막 동작이라고 간주해도 좋다.

* 버서커의 광역공격은 마지막 동작에서 쳐내기로 대응할 수 있고 항상 좌측으로 들어온다. 만약 쳐내기로 대응할 수 없었다면 빠른 약공격 후속타를 대비하는 것이 좋다.

* 버서커는 수비적인 상대에게 안정적으로 공격을 넣기 가장 어려운 클래스다. 대부분은 공격 취소에 의존하고 있으니 참고하자.

발키리

* 어느 정도 거리가 있는 상태에서 대치 중이라면 막기에 좀 더 치중하자. 찌르기 계열 공격은 속도가 빠르고 대상 추적도 아주 편리한 편이라 구르기 혹은 쳐내기는 주의해서 시전해야 한다. 막기가 훨씬 쉬운 편이고, 막기 이후 공짜 [방어 해제]를 얻을 수 있다.

* 발키리의 강공격은 쳐내기로 대응하지 않는 것이 좋다. 많은 시나리오에서 쳐내기를 해도 큰 이점을 가져올 수 없는 편이고 어느 시점에서 [어깨 누르기]로 전환될 지 파악하기 매우 어렵다. 여러모로 막기나 회피로 대응하는 쪽이 이롭다. 특히 회피 연계 공격이 있는 경우는 말이다.

* 발키리의 처음 약공격은 아주 빠르지만 후속타는 비교적 느리다. 만약 두 번째 약공격까지 맞으면 대다수 클래스는 이어지는 [창 휩쓸기]를 피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. 따라서 발키리의 연계 공격에서 두 번째 동작은 가급적이면 막을 수 있도록 하자. (다른 연계 동작에서 [창 휩쓸기]는 누구나 회피할 수 있으니 참고)

* 발키리가 [방패 태클]을 시전하면 뒤로 물러서자. 사실 [방패 태클] 자체를 회피하는 건 쉬운 일이지만 노련한 발키리는 앞으로 돌진하며 [방어 해제]를 노리는 동작을 섞어 교란을 시도한다. 다행히 후자의 경우 사거리가 좀 더 짧은 편이긴 하다.

* 발키리가 [방패 분쇄]를 시도하면 노란색이 뜰때까지 회피를 기다리자. 이 시나리오는 오히려 반응 속도가 빠른 사람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데, 그 이유는 [방패 분쇄]에 너무 빠르게 회피를 시도하면 [방어 해제]에 노출되어 연이은 강공격 [방패 분쇄]-[창 휩쓸기]/[방어 해제]에 노출된다.